taken on 20130624, Pentax K-x
강화읍 야경
(비록 서울은 아니지만) 옥상에 올라가면 강화읍내가 한 눈에 들어온다. 남쪽으로 맞은 편에 보이는 산은 남산이고, 동쪽으로는 견자산이 보인다. 서쪽으론 멀리 고려산이 보인다. 가끔 날씨가 좋으면 별 사진을 찍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강화 외곽보다는 공기가 많이 탁하다.
강화읍 야경
(비록 서울은 아니지만) 옥상에 올라가면 강화읍내가 한 눈에 들어온다. 남쪽으로 맞은 편에 보이는 산은 남산이고, 동쪽으로는 견자산이 보인다. 서쪽으론 멀리 고려산이 보인다. 가끔 날씨가 좋으면 별 사진을 찍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강화 외곽보다는 공기가 많이 탁하다.
Gayangdaegyo(Bridge) taken in Noeul Park, Seoul World Cup Park.
노을공원에서 바라본 가양대교
서울 월드컵 공원에는 평화공원, 하늘공원, 난지천공원 그리고 노을공원까지 모두 4개의 공원이 속해있다. 자유로 너머 강변에는 난지한강공원이 있어 캠핑이나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다. 노을공원에도 캠핑장이 있는데,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홈페이지). 늦은 밤에 가양대교 쪽을 찍었다. 좀 더 차분히 찍을 걸, 너무 서둘러 찍어서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