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n on 20130624, Pentax K-x
강화읍 야경
(비록 서울은 아니지만) 옥상에 올라가면 강화읍내가 한 눈에 들어온다. 남쪽으로 맞은 편에 보이는 산은 남산이고, 동쪽으로는 견자산이 보인다. 서쪽으론 멀리 고려산이 보인다. 가끔 날씨가 좋으면 별 사진을 찍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강화 외곽보다는 공기가 많이 탁하다.
강화읍 야경
(비록 서울은 아니지만) 옥상에 올라가면 강화읍내가 한 눈에 들어온다. 남쪽으로 맞은 편에 보이는 산은 남산이고, 동쪽으로는 견자산이 보인다. 서쪽으론 멀리 고려산이 보인다. 가끔 날씨가 좋으면 별 사진을 찍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강화 외곽보다는 공기가 많이 탁하다.
개구리
구글 포토에 백업해 두었던 사진들을 살펴보니 별게 다 있다. "내가 이런 것도 찍었었나?" 싶을 정도. 가끔 꺼내보면 재미있다.
경찰 오토바이
비가 꽤 왔던 어느 금요일 오후 퇴근길, 교통정리를 위해 출동한 경찰 오토바이가 한 곳에 나란히 세워져 있다. 대림 오토바이 두 대, BMW 오토바이 구형 신형 두 대. 할리 데이비슨만 있었으면 완벽했을텐데. 아쉽다.